STEP AI는 사용자가 기술을 기술로 인식하지 않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정부지원사업 신청의 모든 과정 — 공고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지침 검증, 결과 트래킹까지 — 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자연스럽게 완결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지원사업은 연간 3.4조원(창업지원) + 4.4조원(정책자금) 이상이 집행됩니다. 그러나 기업이 공고를 찾고, 서류를 준비하고, HWP 양식을 채우는 과정은 10년 전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양식의 대부분은 HWP입니다. 웹에서 직접 편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AI가 생성한 내용을 복사하여 HWP에 붙여넣는 루프가 반복됩니다. 이 루프를 끊는 것이 STEP AI의 핵심 과제였습니다.
공고마다 양식, 글자수 제한, 평가기준이 다릅니다. 이를 하나라도 놓치면 내용과 무관하게 형식 미비로 탈락합니다. 범용 AI를 사용하면 할루시네이션으로 오히려 리스크가 증가합니다.
13,800건 이상의 공고가 기업마당, K-Startup, NTIS 등에 흩어져 있습니다. 담당자 1명이 수십 개 공고를 추적·관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대중소 공동도약, 컨소시엄 R&D 등에서 대기업(주관기관)이 스타트업(참여기업)을 찾아야 하지만, 이 매칭을 수작업(네트워킹, 소개)으로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화된 서비스가 없습니다.
STEP AI는 세 가지 원칙으로 STEP-G를 설계했습니다. 기술은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할 만큼 자연스러워야 하고, 공고문 원문에 근거한 답변만 생성해야 하며, 지침을 어기면 제출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여야 합니다.
사용자가 "AI를 쓰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 경험. 서류를 올리면 알아서 채워지고, 검토하면 끝나는 구조.
체크된 서류에서만 답변합니다. 없는 내용은 없다고 표시합니다. 할루시네이션 차단의 기술적 보장.
지침을 어기면 제출 불가. 다운로드 버튼이 아닌 "최종 완료" 게이트를 통과해야만 결과물이 나옵니다.
신규 사용자가 서비스에 처음 진입하는 순간부터 사업계획서를 완성하고, 결과를 트래킹하는 순간까지의 전체 플로우입니다.
STEP AI는 작성하기 에디터를 세 번 재설계했습니다. 초기 채팅 기반 구조에서 시작하여, 아코디언 방식을 거쳐 현재의 3-Panel 구조에 도달했습니다.
서비스 진입부터 기업 정보 세팅까지. 한 번만 거치면 이후 모든 공고 신청에 자동 반영됩니다.
STEP AI는 랜딩 페이지에서 핵심 가치를 세 가지 수치로 전달합니다. 13,000+건 공고 매칭, 작성 시간 90% 단축, 업무 효율 3배. 그리고 컨소시엄 매칭 Coming Soon — 출시 알림 이메일 수집이 이미 운영 중입니다.
사용자가 사업자등록증을 업로드하면 OCR이 회사명, 사업자번호, 대표자명, 업종, 소재지를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온보딩 4단계(회사 기본 → 대표자 → 담당자 → 서류함) 중 대부분의 필드가 미리 채워진 상태로 시작됩니다.
온보딩 완료 후 풀스크린 매칭 로딩이 시작됩니다. 0에서 13,804까지 카운터가 올라가면서 기업마당 API를 실시간 호출하고, 기업 프로필 기반 적합도 스코어링을 수행합니다. 이 화면은 사용자에게 "이 많은 공고 중에서 나한테 맞는 걸 골라준다"는 첫 인상을 전달합니다.
매칭된 공고를 탐색하고, 기업 정보를 관리하는 반복 영역입니다. 사용할수록 대시보드가 진화합니다.
STEP AI는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진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Phase A(프로필 완성 유도), Phase B(KPI + 마감 임박 + 퀵윈 추천), Phase C(확보 지원금 히어로 + 마일스톤 타임라인). 전환 조건은 프로필 완성도 60% 이상, 선정 1건 이상입니다.
기업마당 API에서 수집한 공고를 기업 프로필 기반으로 스코어링하여 적합도 순으로 표시합니다. 유형 필터 8종(금융, 기술, 인력, 수출, 내수, 창업, 경영, 기타), 지역 필터, 최신등록순 정렬을 지원합니다. 적합도 4등급: 적합(70+), 검토 필요(40~69), 참고(1~39), 자격 미달(0).
STEP AI는 기업 정보 페이지를 Form-first가 아닌 Document-first로 재설계했습니다. 서류를 올리면 자동으로 정보가 추출되고, 사용자는 읽기 모드에서 확인 후 필요한 부분만 인라인 편집합니다. 한 번 입력된 정보는 모든 사업계획서에 자동 반영됩니다.
STEP-G의 핵심 가치입니다. 서류를 올리면 AI가 초안을 채우고, 사용자는 검토·수정만 합니다. 읽기, 쓰기, 검증을 하나의 화면에서 완결합니다.
공고 찾기에서 저장한 공고가 내 사업에 리스트됩니다. 행을 클릭하면 아코디언 드롭다운으로 상세 정보(주관기관, 마감일, 예산, 적합도)가 펼쳐지고, "작성 시작" 또는 "이어서" 버튼으로 에디터에 진입합니다.
STEP AI는 사업계획서 작성의 여정을 세 단계로 구조화했습니다. 사용자가 제공한 서류(Inputs)에서 출발하여, AI가 생성한 초안을 편집하는 에디터(Editor)를 거쳐, 시각자료 생성과 지침 검증 도구(Tools)로 완성합니다.
축소된 패널도 아이콘 레일로 남아 있어 원클릭으로 복귀 가능합니다.
서류 + 에디터 + 도구
서류 참조하며 직접 작성
평가기준 보며 수정
에디터 최대화
우측 패널은 에디터 기능이 아닌 소스 기반 작성 품질 도구입니다.
공고문에서 추출한 배점 + 세부기준 + 섹션 매핑
표, 차트, 플로우차트, 이미지 삽입, 포지셔닝 맵
선택한 섹션에 자연어로 수정 지시. 추천 프롬프트 제공.
글자수, 필수항목, 키워드 포함, 금지표현, 자격요건 5종 검사
다운로드는 작업 도중의 도구가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의 출구입니다. 지침을 어기면 제출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를 시스템으로 구현했습니다.
제출 후 선정/탈락 결과를 입력하면 selection_stats DB에 누적됩니다. 이 데이터가 쌓이면 매칭 알고리즘의 가중치를 자동 보정하고, 대시보드는 Phase C로 진화하여 "확보 지원금 총 X억원" 히어로가 표시됩니다. 데이터가 곧 해자입니다.
정부지원사업 시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융합·상생 프로젝트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중소 공동도약, 컨소시엄 R&D 등에서 대기업(주관기관)은 적합한 스타트업(참여기업)을, 스타트업은 신뢰할 수 있는 주관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사용자가 "AI를 쓰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 경험. 서류를 올리면 알아서 채워지고, 검토하고 수정하면 끝. 기술은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체크된 서류에서만 답변합니다. 공고문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할루시네이션 차단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구조로 보장합니다.
공고문을 읽고, 초안을 편집하고, 표를 만들고, 지침을 검증하는 모든 과정이 하나의 화면에서 이루어집니다. Tab overwhelm을 구조적으로 해결합니다.
최종 완료 게이트를 통과해야만 결과물이 나옵니다. 형식 미비로 인한 탈락을 시스템이 사전에 차단합니다. 지침 준수율 100%를 기술로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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